그러니까 마이크로 블로그가 대세로 들고 일어난 지금, 블로그는 묻혔다 싶을 정도는 아니고... 네이버를 검색엔진으로 쓰는 것처럼 우리 일상에 묻어 있다. 그런 느낌이다.
이 글은 청명님의 2010년 1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